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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

인간중심치료 이론과 용어정리

by Ilai 2025. 8. 3.

인간중심치료 이론의 근본개념

1. 사람은 근본적으로 믿을만한 존재(기본 전제) - 실존주의적 관점과 공유

- 자기 치유능력에 대한 믿음, 내담자를 중심에 둔 이론

 

2. 비지시적 접근

- 상담자의 지시적 개입이 없이도 인간은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3. 내담자-상담자 관계의 질 강조

- 이론과 기법에 대한 상담자의 지식은 부차적인 것이라고 여김.

- 상담자의 태도내담자의 개인의 특성이 중요.

 

4. 인간중심치료 이론은 치료의 완성된 최종 접근방법이 아니라 상담과정의 발달에 관한 잠정적인 원리.

 

  • 실현 경향성 (Actualizing Tendency)

모든 유기체가 성장하고 발전하려는 내재적 동기를 가지고 있다는 개념. 인간은 자기 자신을 유지하고 향상하려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려는 본능적 경향이 있음. 이는 생존 그 자체를 넘어, 심리적·정서적 성장을 포함함.

 

 

인간중심치료의 인간관

로저스는 상담자의 세 가지 특성이 개인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성장촉진적인 환경을 만든다고 주장함.

1. 일치성(진솔성과 진실성)

2.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수용과 돌봄)

3. 정확한 공감적 이해(다른 사람의 주관적 세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이러한 태도는 내당자의 방어가 약해지고, 자신과 자신의 세계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되어 친사회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행동하게 됨.

인간중심 접근은 내담자 자신의 자원을 사용하는 것을 강조. 내담자의 자각능력과 태도와 행동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변화하는 능력에 기초함.

 

  • 진실성 / 일치성 (Congruence)

상담자가 자기 내면과 외적 표현이 일치되는 태도를 가지는 것. 억지로 상담자의 모습을 연기하지 않고,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존재함으로써 신뢰감을 형성. 내담자에게도 자기 자신과의 일치를 회복하도록 모델링해줌.

일치성은 상담자가 진실하다는 의미이다. 즉 상담자가 상담 시간 동안 진실하고 통합되어 있으며 참되다는 것이다.

그들은 거짓된 가면이 없고, 자신의 내적 경험과 그 경험의 외적표현이 일치하며,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현존하는 감정, 사고, 반응, 태도 등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이 의사소통은 상담자 편에서 사려 깊은 성찰과 깊이 고려한 판단과 함께 이루어진다.(Kolden et al. 2019)

진솔성을 통해 상담자는 더 진실하고자 노력하는 하나의 인간 모형이 된다. 진솔하면 필연적으로 분노, 좌절, 선호, 관심, 고통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감정을 표현하게 된다.

로저스의 일치성 개념은 온전히 자기실현을 한 상담자만이 효과적인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상담자가 진실하게 지각하지 않으면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이나 공감이 적절히 구현되기 힘들다.

일치성은 공감과 긍정적 존중에 신뢰성을 부여하고, 일치성은 인간중심 개념화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 (Unconditional Positive Regard)

내담자가 어떤 모습이든 조건 없이 존중받고 수용된다는 느낌을 주는 것. “당신이 실수해도, 감정이 복잡해도, 나는 당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합니다.”라는 상담자의 태도. 이것은 내담자가 스스로를 수용하고 변화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기반이 됨.

상담자가 전달해야 할 두번째 태도는 내담자를 한 인간으로 깊고 진실하게 돌보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은 내담자에 대한 공감적 확인을 통해 가장 잘 이루어질 수 있다.

돌봄은 비소유적이며, 내담자의 감정, 생각, 행동을 좋거나 나쁘다고 평가나 판단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상담자는 어떤 조건도 달지 않고 내담자를 귀하게 여기고 따뜻하게 받아들인다.

나는 당신이 .....할 때 수용할 것입니다라는 태도가 아니라 나는 당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합니다라는 태도다. 상담자가 내담자를 판단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수용하는 자세로 대하면 치료적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 공감적 이해 (Empathic Understanding)

내담자의 감정과 경험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 마치 그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처럼 이해하려는 상담자의 태도. 단순한 동정보다는, 내담자의 세계를 그들만의 언어와 의미로 느끼려는 노력이 중요. “당신이 왜 그렇게 느꼈는지 이해가 돼요.”라는 말이 실제적으로 작용되는 기반.

 

  • 정확한 공감적 이해(accurate empathic understanding)

칼 로저스(Carl Rogers)는 공감을 단순한 친절이나 동정의 감정으로 보지 않았고, 상담자가 내담자의 '내면 세계에 정밀하게 들어가는 능력'으로 보았다. 여기서 정확한(accurate)이라는 단어가 붙는 이유는, 단순한 감정이입이 아니라, 내담자의 실제 정서와 의미에 최대한 가깝게 일치하는 이해를 뜻하기 때문이다. 내담자는 자신의 감정이 정확히 이해되었다는 경험을 통해 심리적 안전과 신뢰를 느끼게 된다. 이 경험은 자기 수용(self-acceptance)으로 이어지고, 억압했던 감정을 표현하고 통합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게 된다. 더 나아가,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받을 수 있다"는 회복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언어와 표정, 맥락에서 정확한 정서의 본질을 잡아내고, 그것을 조심스럽게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공감을 표현한다.


정확한 공감적 이해란 상담자가 내담자의 감정을 마치 자기 것처럼 느끼되 자신을 잃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상담자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상담 회기 동안 매 순간의 상호작용에 나타나는 내담자의 경험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민감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주관적 경험, 특히 지금 여기에서의 경험을 알아차리려고 노력한다. 그 목적은 내담자가 그들 자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서 더 깊고 집중적으로 느끼게 해서 그들 속에 있는 불일치를 인식하고 해결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공감은 내담자와 함께 내담자의 깊고 주관적인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다. 공감은 동정이나 내담자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상담자가 내담자의 감정과 유사한 자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방법으로 내담자의 주관적 세계를 공유할 수 있다.

로저스는 공감을 상대방의 내적 참조체계에서 상대방의 세계를 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하였다. 내담자의 사적인 경험세계를 마치 그것이 자기 자신의 것인 양, 그러나 상담자의 분리된 정체성을 잃지 않고 내담자가 보고 느끼는 대로 이해하는 것이 공감인데, 그것이 치료의 핵심이다

 

클라크(2022)는 상담과 심리치료 과정에서의 공감의 통합적인 모델을 3가지 인식방법에 근거하여 소개한다.

(1)주관적 공감은 실제로 내담자가 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를 상담자가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 공감은 상담자가 내담자를 이해하고 공감적 관계를 맺기 위한 경험적 자원으로 종종 간과했던 상담자의 내적 역량을 발현하게 한다.

(2)대인관계적 공감은 내담자의 내적 참조체계를 이해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것은 내담자의 현상적 경험의 이해를 전달하고, 공감에 기초한 다양한 상담기술을 용이하게 한다.

(3)객관적 공감은 내담자의 내적 참조체계 이외의 지식을 자원으로 삼는다. 이론적 지식과 누적된 상담 경험을 활용하면 내담자를 공감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인간중심치료의 상담 목표

로저스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내담자가 더 높은 수준의 독립과 통합을 이루어 그들이 당면한 문제에 더 잘 대처해가도록 돕는 것이다.

 

목표달성

내담자가 사회화 과정에서 발달시켜온 가면 벗기

자신과의 접촉이 상실되었음을 인지.

안전한 분위기에서 내담자는 더 진정한 삶의 방식이 있음을 알게 됨.

상담자가 구체적 목표 제시X -> 내담자 스스로가 목표를 설정 및 명료화

 

 

인간중심치료의 상담과정 

인간중심 상담자의 역할

존재방식과 태도에 있음(기법X), 상담자의 태도가 내담자의 성격 변화를 촉진함.

기본적으로 상담자는 인간 대 인간의 대등한 관계에서 내담자를 격려 및 자신을 변화의 도구로 사용

 

인간중심 상담자의 기능

내담자와 함께 있고, 내담자가 접근할 수 있는 상태에 있으며, 내담자의 즉각적인 경험에 집중하는 것.

진실하고 수용적이며 공감적 태도를 보임으로써 변화의 촉매가 된다.

내담자를 사전에 진단된 유형의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경험에 기초하여 내담자를 만나고 그들의 세계에 들어간다.

상담자의 실한 돌봄, 존중, 수용, 지지 및 이해를 통해 내담자는 자신의 방어와 경직된 인식을 느슨하게 하고, 개인적 기능 수준은 올라가게 된다.

 

인간중심치료의 치료적변화

치료적 변화상담에서 내담자가 자신의 경험과 상담자의 기본적 자세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달려있다.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자기 탐색에 용이한 분위기 조성

(1)자신의 경험, 신념, 행동, 세계관 등 경험 전체를 탐색할 기회를 갖는다.

(2)상담자의 안내를 통해 을 찾고자 한다.

(3)부정적인 감정을 표현 -> 자기구조 속에서 수용하고 감정을 통합

(4)내담자는 이해받고 수용된다고 느끼면서 덜 방어적이게 되고 자신의 경험에 대해 더 개방적이게 된다.

(5)내담자는 안전하다고 느끼고 덜 취약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더 현실적이되고 타인을 정확히 인식하게 되며,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인간중심치료에서는 내담자는 자기 성장을 창조하는 적극적인 자기 치유자라는 전제에 기초하고 있다.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

로저스는 관계의 질에 근거하여 치료적 성격 변화의 필요충분조건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만약 내가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특정 유형의 관계를 제공한다면 그는 그 관계를 성장과 변화를 위해 사용할 능력이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며, 개인적 발달이 일어날 것이다.

더 나아가 중요한 긍정적 변화는 관계 밖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1. 두 사람이 심리적 접촉 상태에 있다.

2. 내담자라고 불리는 첫 번째 사람은 불일치 상태에 있고 취약하거나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

3. 상담자라고 불리는 두 번째 사람은 관계에서 일치성(진실 또는 진솔)을 유지하고 내담자는 이 일치성을 인식한다.

4. 상담자는 내담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을 제공한다.

5. 상담자는 내담자의 내적 참조체계에 대한 공감적 이해를 경험하고 이 경험을 내담자에게 의사소통하기 위해 노력한다.

6. 상담자의 공감적 이해와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이 내담자에게 어느정도 전달된다.

&인본주의적 접근은 존재방식과 함께하는 여행, 즉 상담자와 내담자가 자신의 인간성을 드러내 보이고 성장 경험에 동참하는 것으로 그 특징이 잘 나타난다.

 

내적 참조 체계 (Internal Frame of Reference)

내담자가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며 감정을 느끼는 개인 고유의 인식틀 또는 주관적 체험 세계이다. 로저스는 상담자가 내담자의 내적 참조 체계를 이해하려는 공감적 태도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핵심은 내담자의 세계 안으로 들어가는 것, ‘왜 그렇게 느끼는지’를 그들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것이다.

 

진정한 자기 되기 (Becoming the Real Self)

진정한 자기 되기란 외부의 기대와 조건화된 자아가 아닌, 내면의 감정, 욕구, 직관, 가치에 충실한 존재로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많은 사람들이 “~해야만 해”라는 조건화된 자기 개념(Conditions of Worth)에 갇혀 살아간다. 상담을 통해 점차 자기 경험에 개방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면서, 점차 진정한 자기(self)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정서중심치료란? (Emotion-Focused Therapy, EFT)

인간의 기능과 심리치료적 변화에서 정서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인간중심접근으로 등장하였다(Greenberg, 2017).

정서중심치료의 핵심은 인간중심적인 관계 원리, 형태주의 기법, 그리고 현대 정서이론을 통합시킨 것이다.(Goldman et al. 2021)

정서중심치료는 내담자의 자기 정서에 대한 자각을 증진시키고 정서를 생산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내담자와 상담자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성장의 중요성을 인정한다. 심층적 정서 경험의 자각, 수용,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치료전략

(1)정서가 너무 부족한 내담자는 자신의 정서에 접근

(2)정서가 너무 넘치는 내담자는 자신의 정서를 품고 있게한다.

정서중심치료의 기법은 부정적인 문제의 정서를 탐색, 심화, 조절, 변형시키도록 고안되었다.

 

정서중심치료는 인간중심치료와 실존치료의 철학 위에 세워진, 현대적이고 경험적(Experiential) 접근이다. 창시자는 슬리 그린버그(Leslie Greenberg)주요 특징은 내담자의 정서 경험에 깊이 초점을 맞추고, 그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고, 변형(전환)하도록 돕는 접근이다. 부정적인 문제의 정서를 탐색, 심화, 조절, 변형시키도록 고안되었다.

 

 

인본주의 심리학 - 에이브러햄 매슬로

칼 로저스는 에이브러햄 매슬로의 기본 철학에 영향을 받음.

매슬로의 연구는 자기실현이 중심 주제.

자기를 실현한 사람들의 특징 - 자기자각, 자유, 근본적인 정직, 돌봄, 신뢰, 자율

 

욕구위계 제안

생리적 욕구 - 안전 욕구 - 소속과 사랑의 욕구 - 존중받고 싶은 욕구 - 자기 실현 - 자기초월

 

인본주의 철학의 비전

도토리가 적절한 환경이 주어지면 참나무로서의 자기실현을 향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동적으로 자란다는 비유

긍정심리학 운동으로 발전

 

 

인간중심 표현예술치료

나탈리 로저스는 개인과 집단에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표현예술을 사용하여 아버지의 창의성 이론을 확장하였다.

표현예술치료로 알려진 나탈리 로저스의 접근은 인간중심 접근을 자발적인 창의적 표현으로 연장시켰는데, 이는 심층적이고 때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감정과 정서 상태를 상징적으로 나타내 보여준다.

인간중심 표현예술 훈련을 받은 상담자는 내담자가 몸동작, 시각적 예술, 일기쓰기, 소리 음악 등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 활동을 통해 통찰을 얻도록 한다.

 

표현예술치료의 원리

-모든 사람은 타고난 창조적 능력을 지니고 있다.

-창조적 과정은 변형적이며 치유적이다. 치유적 측면은 명상, 움직임, 예술, 음악, 일기쓰기 등과 같은 활동을 포함한다.

-인격의 성장과 높은 의식 수준은 자각, 자기이해, 통찰을 통해 성취된다.

-자각, 이해, 통찰은 슬픔, 분노, 고통, 두려움, 즐거움, 환희 등의 감정을 탐색할 때 얻을 수 있다.

-우리의 감정과 정서는 표현예술을 통해 방출되고 변형되는 하나의 에너지원이다.

-표현예술치료는 우리를 무의식으로 인도해서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우리의 내면을 표현하여 새로운 정보와 자각을 갖게 해준다.

-우리 삶의 힘(내면의 중심 또는 영혼)과 모든 존재의 핵심은 연결되어 있다.

-우리의 핵심 또는 온전함을 발견하기 위해 내면으로 여행하게 되면 우리는 우리가 외부세계와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내면과 외부가 하나가 되어간다.

 

창의성과 자극 경험

나탈리 로저스에 따르면, 온전히 자신이 되고자 하는 개인의 내적 추동에 대한 깊은 신뢰는 인간중심 표현예술 작업의 기초가 된다. 개인은 적절한 환경만 주어진다면 엄청난 자기 치유 능력을 갖추고 있다.

나탈리 로저스는 선천적인 창의성을 포함하여 온전히 잠재력을 발휘하고 실현하려는 경향성이 우리 사회에서 평가절하되고, 무시되며 자주 억눌린다고 보았다. 전통적인 교육기관은 창의적 사고와 창조적 과정보다는 순응적 태도를 조장하는 경향이 있다.

창의성이 나타나도록 하는 조건에는 수용, 무비판적 환경, 공감, 심리적 자유, 자극하고 도전하는 경험해보기 등이 있다. 이 환경에 있어야 내담자의 촉진적인 내적 상태가 촉발되어 활성화된다. 내담자는 비방어적인 개방성을 경험하고, 타인 평가를 개의치 않으며, 내적 평가 준거를 경험하게 된다.

예술은 소수의 천재나 장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 자기표현과 인격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예술 형식을 사용할 수 있다.

 

<심리상담과 치료의 이론과 실제 - Gerald Corey>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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